슬기로운 신앙 생활 (김현철 담임목사)
바르지 못한 신앙 (김현철 담임목사)
서로 비판하지 마라, 왜? (김현철 담임목사)
십자가를 바라보면 (김현철 담임목사)
더욱 큰 은혜, 겸손 (김현철 담임목사)
싸움과 다툼의 근원 (김현철 담임목사)
위로부터 난 지혜 (김현철 담임목사)
온전한 사람 (김현철 담임목사)
믿음을 가졌으니 (김현철 담임목사)
너희는 알지니 성도마다 (김현철 담임목사)
내 형제들아 (김현철 담임목사)
우리가 이제 말하기를 (김현철 담임목사)